다양한 부정적이고 걱정 스러운 사실을 직시해야할거 같아요.
첫째, 불법 체류 및 이탈 가능성이 있죠. 관광 목적으로 와서 절차대로 움직이는 사람이 많겠지만, 일부는 비자 없이 들어온 기회를 틈타 체류지를 옮기거나 신원 확인이 안 되는 지역으로 숨어들 수도 있잖아요. 이미 미출국자가 있다는 소리도 들리네요.
둘째, 치안 문제와 공공질서 악화도 우려돼요. 안그래도 중국인들은 공공질서가 좋지 않은데 인파가 몰리는 관광지엔 소음·쓰레기·무단행동이 늘고, 주민들이 생활 불편 겪을 수 있고요. 이미 일부 지역에서 관광객 무질서 행위 관련 민원이 많았다는 보도도 있어요.
셋째, 전염병·검역 관리의 어려움도 무시할 수 없죠. 비자 절차가 강화된 시스템이 없다면, 입국자 건강 상태나 역학 조사 추적이 제대로 안 될 수 있고, 이 점을 지적한 목소리도 있어요.
넷째, 정책 신뢰성과 정부 대응력 문제예요. 허용 전반의 책임소재가 불명확하다는 지적, 입국자 주소 기재 시스템 오류나 대응체계 미비 같은 문제들이 보도되고 있거든요. 이미 이번 정부는 친중의 행보를 보이고 있어 심각하게 고민이 되네요.
마지막으로,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불만도 무시할 수 없어요. 관광 활성화가 좋다는 측면만 강조되면, 지역 공동체의 삶과 균형이 무너질 수 있고, 일부 주민들은 이미 소음·혼잡·환경 악화 등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얘기도 들려요.
비자없이는 입국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입국 이후의 출입국 관리가 훨씬 더 철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치 인기글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72732026.10.17
- 02댓글진정성 있게 사과 바라요610026.10.19
- 03댓글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만큼 처우개선을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열심히 일하시며 자부심을 가지실테니까요.60026.10.20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72232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4704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81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3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72732026.10.17
- 04
<장애인 주차증> 위조했다간 바로 전과자 됩니다![14]
811026.10.18 - 05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추씨 즉각 사퇴해야 한다[6]
310026.10.19 - 06180026.10.18
- 07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8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30026.10.18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19]
4704126.10.17 - 10
특권성 예산 논란과 소방 예산 삭감의 대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이 필요합니다[1]
120026.10.19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5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아이들 진료까지 위협받았다[54]
1.2만20226.10.10
- 06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30026.10.18 - 07270026.10.17
- 08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55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35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20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6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611326.09.26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4]
1,3369326.09.27 - 09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10
여야 "병역특례 손봐야", 축구대표팀 금메달 직후 나온 군 면제 발언 논란[20]
2713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