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스마트폰 가르쳐준다며 노인들 상대 ‘댓글 조작’ 교육
21대 대선에서 조직적인 댓글 조작 정황이 드러난 ‘리박스쿨’이 2022년부터 ‘스마트폰 사용법을 가르쳐준다’며 노인들을 모아놓고 댓글 공작 방식을 교육한 사실이 확인됐다. 적어도 2022년부터 ‘자손군’(댓글로 나라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을 모집했던 리박스쿨이 노인들까지 댓글 조작에 동원하려고 시도한 것이다.
한겨레가 2일 확인한 2022년 10월7일 리박스쿨의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 교육’ 영상을 보면, 월간지 기자 출신 강사 김아무개씨는 노인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여론전이 중요한 이유와 네이버 기사 댓글의 구조, 공감을 많이 받은 ‘베스트 댓글’의 중요성 등을 설파했다.
김씨는 이어 “북한은 소셜미디어(SNS) 자체 계정 1000여개를 활용해 국내 정치에 개입해 선거 때 특정 정치 세력을 낙선시키고 그들이 원하는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여론을 조작한다고 한다”며 “북한도 댓글 달기의 중요성을 아는데 우리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0706.html
노인분들 휴대폰 가르쳐 준다며 공짜 댓글 부대로 이용해 먹고 착취했다니 이게 무슨 북한 같은 일인가요 2025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라고보기 어렵고 어질어질합니다...
가끔 정치 기사댓글에 복사붙여넣기 흔적남게 [설정] 이런거 같이 복사된게 왜그러나했더니
어린애들 노인들 대상으로 우민화교육 너무 충격적입니다
심지어 노인들이 잘 못하면 손자 손녀라도 데려와서 하루치 댓글 달게 강요했다는데 이게 노인학대가 아니면 뭔가요? 정보 취약층상대로 악질짓을 한 리박스쿨 처벌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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