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의 역할을 생각하면 주한미군은 건들면 안됩니다
규모를 현상태에서 감축하는것도 안되요
미국 조차도 중국 견제의 전초기지인 주한미군을 이 이상 줄일 생각은 없을겁니다
다만 거기서 트럼프란 사람이 이익을 얻고 싶어 하는거지
주한미군을 진짜 줄이기엔 미중 주도권 싸움에서 미국이 한수 내어주는 상황이 되기에 그런 선택은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른건 둘째 치더라도 정작 한국 국군의 숫자도 줄어드는데 주한미군까지 줄어들면 2중으로 군 규모가 축소 되는 일인데 감축은 북한과 중국에 한국이 스스로 약체화 한다고 광고하는 꼴입니다.
그걸 만회하려면 그러면 한국은 당장은 핵무장 밖에 없습니다.
핵무장 아니면 주한미군과 국군 규모 유지 2가지 선택지 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북한은 러시아에서 실전 경험까지 하며 러시아와 가까이 하며 점점 강해지고 중국도 확장의 야욕을 감추질 않는데
오히려 우리나라의 헛점을 스스로 자초하는것이 말이나 되는 상황입니까
한국이 중국과 북한에게 나라를 내어주는게 아니고서는 스스로 자멸하는 선택지에 해당하는 주한미군 감축이라니요
언젠가는 주한미군의 규모를 낮추는 날은 올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주변 국가와 빗대어 밀리는 요소가 없을때가 되면 가능하겠죠
하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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