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사에서는 2019년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반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친부 사건을 다시 조명했습니다
이 기사 읽으면서 정말 끔찍했어요..
친부는 온라인 게임 아이템 판매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육아와 생활고로 스트레스를 받자
그 화살을 갓난아기에게 돌렸다고 하는데..ㅠㅠ
인간이 아닌 것 같아요 ㅠ
아이가 운다는 이유로 하루 10시간 넘게 수건으로 몸을 묶어두고
심지어 주먹으로 머리를 가격해 결국 뇌출혈로 사망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세상에 이런 악마가 ㅠㅠ
기사 내용을 읽는 내내 너무 충격적이고 화가 나서 말이 안 나올 정도였어요..
아무리 경제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해도
생후 2개월 된 아이를 그렇게까지 학대했다는 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무슨 죄가 있다고..
특히 게임을 하는 데 방해된다는 이유로 아이를 때렸다는 부분에서는 정말 소름이 돋았구요..
정말 이해가 1도 안가더라구요..
더 화가 나는 건 이전에도 딸을 베이비박스에 유기했던 사실까지 있었다는 점이에요..
정말 차라리 버리지..
아이를 보호해야 할 부모가 가장 큰 공포가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하게 느껴지고..
꼭 벌 받으면 좋겠어요..
이런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처벌이 훨씬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이 최소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아동폭력은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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