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미 국채가 매도세를 이어가며 장중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다시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기술주 상승에 힘입어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94포인트(0.18%) 오른 51,267.9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1.23포인트(0.66%) 상승한 7,773.9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86.45포인트(1.05%) 오른 27,477.31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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