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vra3gi4busqm5vu9q92t8fl
바로 그 주인공이 빅뱅 전 멤버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기사를 보고 좀 당황스러웠는데요 아무래도 워낙 성쪽으로 이슈가 있던 인물이고 아직도 안 좋은 혐의로 여러 기사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걸로 아는데... 언제 또 결혼을 해서 득남까지 했을까요 해당 여성분을 욕해서는 안 되겠지만... 좀 납득이 안 가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기사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이미 법적 부부라고 하고 임신까지 한 상황이니 그래도 건강한 득남과 결혼 생활을 응원하긴 해야겠는데요 이 기회로 많이 반성하고 건실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성실하게 사는 모습을 보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supple.kr/news/cmvr90wdoa7wbm5vuqiug4yuz
기사내용정리
1. 20대 비연예인과의 혼인신고 및 내년 초 득남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2026년 10월 말 알려졌습니다. 현재 아내는 임신 중으로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임신 소식에 일각에서는 '혼전 임신'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승리 측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혼전 임신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현재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이며, 승리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한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무거운 마음"이라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2. 최근 불거진 강남 식당 '특수폭행' 피소 논란
가정을 꾸렸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반응이 싸늘한 직접적인 배경에는 최근 새롭게 불거진 피소 사건이 있습니다. 승리는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일행과 시비가 붙은 상대를 소주병으로 위협한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승리 측은 해당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과거 '버닝썬 사태' 당시 이미 특수폭행 교사 혐의로 처벌받았던 전력이 있어 대중의 실망감과 비판 여론이 크게 증폭된 상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iIC1tp8J5M
3. 버닝썬 게이트와 자숙 없는 출소 후 행보
승리의 결혼 소식에 대한 비판적 여론은 그의 과거 범죄 이력과 출소 후 보여준 부적절한 행보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중범죄 처벌 이력: 승리는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횡령, 특수폭행 교사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여주교도소에서 복역한 뒤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습니다.
해외 유흥과 파티: 출소 직후 자숙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지인들에게 "클럽에 가자"며 연락을 돌렸다는 목격담이 쏟아졌습니다. 또한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해외 부호들의 파티에 참석해 빅뱅의 노래를 부르고 지드래곤을 언급하는 등, 과거의 후광을 이용해 유흥을 즐기는 모습이 여과 없이 공개되었습니다.
발리 양다리 데이트 의혹: 2023년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두 명의 여성과 번갈아 데이트를 즐기는 이른바 '양다리 여행' 정황이 폭로되며 또다시 도덕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기사를 읽고 난 저의 소감
결혼 소식에 대한 대중의 엇갈린 시선과 비판점이 많이 보이는데요 저도 동의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최근 출소 후 행보도 너무 안 좋았구요 그래서인지 일반적으로 연예인의 결혼과 득남 소식은 축복을 받지만, 승리의 경우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4kV-yrTev88
가장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본인의 발언과 달리, 대중은 그가 사회와 범죄 피해자들에게 져야 했던 도의적 책임은 철저히 외면한 채 개인적인 삶의 책임감만 강조하는 태도에 강한 모순이 드는데요 그 피해자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었고 그 부모도 가장으로 책임감을 느끼던 사람이란 말이죠
또 특수폭행 피소 사건으로 또다시 경찰 조사가 거론되는 시점에 가족의 존재와 임신 소식을 알린 것을 두고 동정 여론을 형성하거나 범죄 이슈를 사생활 뉴스로 희석하려는 의도까지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중범죄를 저지르고 실형을 살았음에도 출소 후 진정성 있는 반성 없이 방탕한 언행을 반복해 온 탓에 과거의 꼬리표를 떼어내고 온전한 축하를 받기에는 대중의 신뢰가 이미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추락했다는 생각인데요 아무래도 축복받기는 어려울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너무 승리가 아닌 다른 가족에게 너무 큰 비난이 가면 안 될 것 같긴해요 제발 이 기회로 승리가 조금이라도 반성해야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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