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에 따르면 승리와 그의 여자친구는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했으며,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그레이뉴스는 최근 폭행 혐의가 불거진 승리와의 인터뷰 과정에서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듣고 추가 취재를 진행, 새 가정의 존재를 파악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임이 드러나며 큰 충격을 안겼다. 그는 성매매,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에게 소주병을 들고 위협해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이에 대해 승리 측은 "소주병을 든 사실은 있지만 물리적인 마찰은 없었다"라며 폭행 사실은 없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