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세대라고 들어보셨나요? 지금 2030세대를 부르는 용어인데 요즘 잘 먹고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다 보니 과체중도 심각한 것 같습니다. 기사 중에 젠지 세대 두둑한 뱃살, 10년뒤 암 부른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무심코 지나쳐서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요즘 젊은 층이 운동해서 바디프로필도 많이 찍지만 운동을 전혀 안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이런 기사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젠지세대라면 건강에 자신할 나이대인 것이 맞겠지만 20~30대 젊은 성인의 뱃살이 많을 수록 10년 내 암이 생길 확률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10년 내면 그래도 3040대인데 암이라니 무서운 결과 같습니다. 연구진이 연구한 결과 10년 동인 정상체중군에서는 54명 중 1명, 2단계 비만군에서는 38명 중 1명꼴로 암을 진단받았다고 하니 상당히 수치가 높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연구팀은 BMI와 함께 허리둘레 복부비만을 분석했는데 복부비만을 동반한 1단계 비만 군의 10년 암 발생률(41명 중 1명꼴)은 복부비만이 없는 2단계 비만군(45명 중 1명 꼴)보다 높았습니다. 이 말은 BMI가 더 높더라도 복부비만이 없으면 암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이기에 뱃살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혼자 죽기는 무서워서 자기는 살고 상대는 죽이다니 사형이 당연하다고 봅니다.1,1813026.11.01
- 02댓글두툼한 뱃살이 암을 부르는군요 몰랐는데 다들 건강관리 해야겠어요961026.11.01
- 03댓글한국 사회에서 마약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네요420026.11.01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4.2만52426.10.24
- 02댓글가족이라는 이유로 삶의 모든 무게를 혼자 짊어져야 했던 동생의 외로움이 느껴지네요..1.5만14126.10.30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7만24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9만55326.10.17
- 04
우리 사회가 그래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12]
280026.11.01 - 05
엘리베이터 탔다고 200kg 오토바이에 깔렸다 배달 사장이 마주한 충격의 하루 전말[16]
5,3107026.10.31 - 06200026.11.01
- 07
마라톤때문에 주말마다 교통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네요[10]
380026.11.01 - 08310026.11.01
- 09
시내버스 기사님들이 운전에 좀 더 신경써 줬으면 합니다.[10]
6162026.11.01 - 10130026.11.02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3]
2.1만13026.10.25
- 05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9399126.10.25
- 07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7]
2751026.10.26 - 08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4]
2873026.10.28 - 09
엘리베이터 탔다고 200kg 오토바이에 깔렸다 배달 사장이 마주한 충격의 하루 전말[16]
5,3017026.10.31 - 10
계주가 위험하다고요 운동장에서 사라지는 달리기와 흔들리는 학교 [15]
2,6642026.10.31
- 04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8]
2.7만45526.10.18
- 06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7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8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09
한국 손님 조롱한 베트남 직원 ㅡ 썩은 생선으로 음식 조리 논란[44]
1.7만29026.10.04
- 10
부캉이가 사라졌다 33일 만에 부산 바다로 나간 스타 상어 지금 어디서 헤엄치고 있을까요[23]
4.2만524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