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장기판 사라진 탑골공원… "재미 사라져" vs "분위기 좋아졌다"
https://supple.kr/news/cmf5152ja00fk4516yubr31db
이번 서플 기사를 통해 알게된 탑골공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해요!
저는 탑골공원에 대해 사실 잘 몰랐어요 이름은 알고있고 가본 적도 있지만 오래되어서 잘 기억이 안나고 다만 어르신들이 많은 곳이라고 듣기만 한 것 같아요
위 사진은 탑골 공원의 전경인데요! 저처럼 탑골공원에 대해 잘 모르면 여기가 왜 장기가 금지되면서 논란이 되었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알고 보면 더 이해가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결국 탑골공원의 진정한 가치는 이 두 가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어르신들의 문화를 존중하면서도 그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문화재를 함께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도 이번에 종로구청에서 문화유산으로서 공간을 정비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래도 탑골문화의 하나의 문화이고 어르신들의 모임터이기도 했던 공간에 대해 조금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이번 정비를 통해 더 깔끔한 공간으로 더 많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번 일로 공간을 잃은 어르신들에게 충분히 대체해서 교류할 수 있는 곳을 지원하는 것까지가 정치적으로 지자체가 책임질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바둑·장기판 사라진 탑골공원… "재미 사라져" vs "분위기 좋아졌다"
https://supple.kr/news/cmf5152ja00fk4516yubr31db
서플 기사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주변 인터뷰로 의견을 알려주셔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고 다양한 의견을 살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정치 인기글
- 01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4,27616026.10.26
- 02댓글진짜 보이스피싱 사기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네요ㅠ 한해 피해액만 1조가 넘는다니...2,1065226.10.23
- 03댓글아직도 유시민 독설가의 주장을 철썩같이 믿는 분이계시군요. 반대주장의 팩트를 합리적으로 판단해보고 유시민의 논리적 모순에 대해서 의심도 한번쯤해보세요.ㅉㅉ330026.10.30
- 01댓글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3,6543026.10.26
- 02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4,27716026.10.26
- 03댓글진짜 보이스피싱 사기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네요ㅠ 한해 피해액만 1조가 넘는다니...2,1065226.10.23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
내가 사기 결혼을 당했다면: 이혼 vs 혼인취소? [1]
151026.11.01 - 05
지지율[4]
272026.10.29 - 06
영치금 논란[6]
450026.10.27 - 07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3]
3,6543026.10.26 - 0830026.11.01
- 04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뒤집힌 여론조사 대납 의혹 판결⚖️[23]
672026.10.23
- 05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780026.10.26 - 06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440026.10.25 - 07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815126.10.19 - 08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630026.10.26 - 09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핀다?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14]
540126.10.25 - 10661026.10.26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520026.10.02 - 05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3]
3,6543026.10.26 - 06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39]
4,27616026.10.26 - 07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33]
2,1065226.10.23 - 08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3]
1,3306126.10.17 - 10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8151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