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에 대한 비판이 늘어나고 있군요..

해외 선교 활동에 대한 개신교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잇따르는 사건사고와 부정적 여론때문에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꾸준히 감소하는 교세와 낙후지역에서 수행하는 역할등을 감안하면 섣불리 규모를 축소하기 어려워 딜레마인가 봅니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교인력 45만여명 중 우리나라 국적의 선교사는 2만~2만2천여명으로 추산되고 해외선교 조직을 두고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에서 선교를 펼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싱가포르나 탄자니아 등 지역 거점에는 수백명 이상의 선교인력이 활발히 활동중이라고 하네요

해외에 많은 인력이 나가있는만큼 사건사고도 많나보네요 네팔에 입국해 선교단체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24명이 경찰에 체포되었고,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선교사가 체포되었고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활동하던 선교사 2명이 강도의 습격으로 숨지기도 했구요

 

저는 이 기사를 보면서 분당 샘물교회 사건이 생각났네요 아프가니스탄에서 23명이 현지 테러조직에 붙잡혀서 3명이 사망하고 이사람들 빼오려고 국민세금 낭비하고, 비즈니스석에 태워서 입국까지 시켰었죠

그리고 국내에서 기독교의 입지가 줄어드니 일부러 해외로 나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일종의 해외시장 개척? 아무튼 개신교계에서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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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해외선교에 대한 비판이 늘어난다는 글은 사회적 인식 변화를 보여줍니다.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방식의 활동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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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무룩
    해외 선교의 위험성과 국내 교회의 역할을 함께 생각해 보게 되는 이야기네요
    선교의 취지만큼 현지 안전과 책임 있는 판단도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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