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오토바이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았다가 경찰이 시동을 끄자 이에 반발해 나체 소동을 벌인 2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았어요.

서울동부지법은 공연음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6세 박 모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네요. 박 씨는 지난 1월 서울 강동구의 한 파출소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 음악 소리를 줄여달라는 경찰관의 요청을 무시했고, 경찰이 직접 시동을 끄자 분노해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 던지며 나체 소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어요. 조사 결과 박 씨는 과거 보험사기와 재물손괴죄 등으로 집행유예 및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네요.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고 공권력을 무시하며 소란을 피우는 행위는 사회적 질서를 어지럽히는 엄연한 범죄 행동이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도로에서 벌어지는 몰상식한 행동과 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가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처벌이 약하니 자꾸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행동들 외에도 음주운전이나 기타 다양한 사건들이 자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왜 처벌강화를 하지는 못하는걸까요 절차가 까다로워서인지 아니면 위에 계신분들의 의지가 부족한건지 여러 가지로 안타깝습니다. 부디 정상적인 사람들이 마음편히 생활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해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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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으로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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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인 사회가되기를요
    안정화가 되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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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문화인으로서의 예의와 범절을 지켜야 하지 않나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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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것 같아요 뭐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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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잘못은 해놓고 참 돌아이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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