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CChc-ySLmg?si=rHDKHZrJkRy9YlBz
기사 내용을 보면 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중 발생한 낙상 사고의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 신원 노출 및 대처 방식 등으로 인해 ㅎ
오히려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평소 300번이 넘게 KTX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왔음에도
이번 사고 영상만 공개해 현장 근무자들의 아쉬움을 샀고
법적 책임 소지까지 지적받으면서 결국 구독자 수가 줄고
강연이 취소되는 등 큰 홍역을 치르고 있다는 내용 인데요
이걸 보면서 저는 좀 마음이 착찹하더라구요..
이 사연을 접하면서 누군가를 탓하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깊이 헤아려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강의하던 내용은 어디에 있는건지..
도와주려 애썼던 현장 근무자들의 마음도
예상치 못한 사고로 놀라고 답답했을 당사자의 심정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가지만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차분하게 대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더라고요
이번 일로 누리꾼들의 비판과 함께 채널 구독자 하락이라는
큰 대가를 치르게 된 만큼 박위님도 이번 일을 깊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는 더 성숙하고 따뜻한 소통으로 좋은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300번 무사했으면..
1번 정도는 크게 다치지 않았으면 다른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풀어갈 수도 있었을 텐데..
이렇게 공격까지 하면서 풀어갔어야 하는 내용인건지...
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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