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고생 살해사건으로 떠들썩 했던 장윤기 사건..
최근 묻지마 범죄가 진짜 많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이라는 직위로 범죄를 단죄해야 할 손으로 범죄를 세탁하려 했다는게 진짜 충격적이네요.
진짜 이런 사건이 더 많아 질수록, 경찰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거같아요..
이번 사건은 정말 제대로 고쳐나가야 할거같아요.
의도적으로 사건에서 중요한 핵심 증거들을 제외하고, 버리려고 하는건 너무 어이없는거같네요.
이번에 걸려서 다행이지.. 진짜 만약 이런 경우가 다른 사건에서도 있었다면 너무 충격일거같아요.
그 외에도 혈흔 차량도 증거를 오염시키려 하고..
수사 과정에서 개입한 정황이 엄청 많다고 하는데,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있어선 안될 사건인거같아요.
경찰이라면 더욱더 중립을 가지고, 수사를 진행해야하는데 너무 황당합니다
이런 사건이 더이상 터지지 않게 제대로 처벌해줘야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지지 않을거같아요.
진짜 경찰분들도 고생하시는건 알지만, 이렇게 제식구감싸기 같은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겟어요.
친족간의 증거인멸이 처벌되지 않는 이 법은 고쳐나갔으면 좋겠는데..
이건 쉽게 해결될 사안은 아니겠지요..?
검찰 경찰 수사권 같은건 너무 복잡해서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신뢰 받는 검찰, 경찰이 되었음 좋겠네요 ㅠ 직권남용 같은건 하면 안됩니다.
청렴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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