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ㅡ 탐정들의 영입비밀이라는 프로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유부남과 바람이 났고 그 유부남의 첩으로 지내왔습니다 시간이 흘러 유부남이 이제 엄마를 정리하려고 한다는 것을 첩의 딸이 알았습니다 첩의 딸은 엄마와 유부남이 헤어지면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없게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불륜 관계인 유부남을 꼬시기로 합니다 엄마의 불륜 관계였던 남성과 딸은 사귀게 됩니다 이 사실을 엄마에게 들키게 됩니다 어디 할 짓이 없어서 엄마의 남자를 꼬시냐며 엄마는 분노했고 딸은 다 엄마한테배운 거야라고 합니다 결국 한 남자의 내연녀가 된 모녀는 상간 소송을 당했고 모녀는 절연했다고 합니다
이게 실화라는 게 믿기지 않네요 옛말에 자식은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고 했는데 딱 그 꼴이네요 보통 엄마가 유부남과 헤어지면 잘했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유부남과 헤어지면 내가 쓸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의 남자를 내가 꼬셔야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게 신기하네요 본처도 바람난 남편과 계속 사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충격적입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2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421026.10.28
- 03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972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3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440026.10.29

- 051.5만23126.10.23

- 06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7
부산을 떠나지 않은 부캉이, 사흘째 같은 바다에 나타난 이유는?[5]
200026.10.27 - 08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1]
540026.10.27 - 09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629126.10.25
- 1080026.10.30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659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