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뉴스를 보고 잼버리관련 소식을 들으면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내가 더 화가나고 얼굴을 들 수가 없을 지경이네요
대체 잼버리 준비관련 공무원들은 세금으로 여행이나 즐기고
준비 미흡에 올해 폭염에 나도 에어컨 없이 버티기도 힘든데 다양한 나라의 청소년들을
초대해서는 그 땡볕에 방치하다시피 하다니 거기다 이제는 대한민국도 선진국이다라고 하면서
물과 얼음 등 바가지요금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잼버리 참가한 학생들이 얼마나 기대하고 몇 년동안 준비해서 멀고 먼 우리나라에 왔는데
이렇게나 실망스럽고 안일한 정말 허접한 대회운영이라니
저 잼버리인원들에 좋은 인상과 좋은기억을 남게 해줘서 국가위신도 더 높이고
저 친구들이 성인이 되어서 사회적으로 안정이 될 때 친구들과 또는 가족들과 또 오고싶은
그런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는데
정말.. 허접한 대회운영에 컨트롤타워 무능과 부재 서로 잘잘못을 떠넘기며 남탓
그리고 바가지요금 성추행 지자체 공무원 소집에 예산도 나중에 준다고 휘뚜르마뚜르
마지막 폐막하고 공연에 BTS논란까지 정말 국가망신 다 시켜놓고
기업이나 국민들이 나서게 만들고 이번 잼버리 관련 부처 관련 공직자들 엄벌하고 사퇴시키쓰면
좋겠습니다 이건 국제적인 망신이면 국가위신을 떨어트린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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