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에게 폐 끼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일본이, 전세계에게 지울 수 없는 폐를 끼치려 하네요?
오염수 방류말고 땅에 묻거나 하는 방법이 있다고 뉴스에서 봤는데 굳이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게...
얼마나 이득이 있으면 일본은 오염숫늘 굳이 방류하는것이며,
우리 정부는 왜때뮤에 나서서 안전성을 홍보하고, 오염수 안정성에 의심하면 가짜뉴스라고 믿지 말라고 하는걸까요?
먹거리와 직결된 일이니 당연히 예민하게 생각 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지금도 해양 생태계가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는데, 오염수마저 방류한다면 바다는 과연 괜찮을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지구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잖아요~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하는 위대한 유산인데,
일본인들의 이득을 위해 위험에 처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을 괴담화 했다느니, 가짜뉴스인데 팩트를 안본다느니 그런말보다,
국민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어요.
당장 어민들,상인들 다 힘들잖아요.
좌파,우파, 야당,여당을 떠나서 제발 안전한 먹거리 먹을 수 있게 그냥 그전처럼 일본이 오염수 방류말고 그대로 가지고 잏음 좋겠어요
정치 인기글
- 01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55026.10.17
- 02댓글피싱 관련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141026.10.23
- 03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81026.10.23
- 01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55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1,0715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115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55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2]
1,0715126.10.17 - 05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771026.10.17 - 069426126.07.20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771026.10.18 - 05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771026.10.17 - 06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0]
1100026.10.19 - 07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830026.10.18 - 0832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43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26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911326.09.26
- 06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2]
1,0715126.10.17 - 10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4]
1,33793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