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국민의 권리인만큼 일정상 큰일이 없는 이상 빠지지 않고 투표에 참여했습니만,
장기간 출장때문에 투표를 빠진 일이 한번 있었죠.
투표를 하려고 출장지에서 서울까지 오는 것도 힘들기도 했고요.
사전 투표가 생긴 이후 부터는 투표는 꼭 사전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투표일이 공휴일이기 때문에 사전투표를 하고
본 투표일에는 가족들과 나들이 겸 식사를 하러 가곤 합니다.
사전투표에 대해 조작이 있다는 의혹이 있기는 하지만 어디까지 의혹일 뿐입니다.
조작을 의심하는 의혹에 대해 cctv 감시와 함께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주 29일(목)~30일(금)이 사전 투표일인데 이번에도 가족들과 사전 투표를 할 계획입니다.
보통 아침 식사 후 사전 투표장을 찾는 경우가 많다보니
적게는 10분 길게는 30분 정도 기다리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투표장에 가보시면 관내/외 투표로 나뉘는데 보통 관외투표는 기다리지 않더군요.
아마 관외 투표자 인원이 적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집근처 고양시 사전 투표장을 방문합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은 차량으로 5분정도 걸립니다.
관외 투표이다보니 투표 마무리까지 5분정도면 됩니다.
이번 대선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는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국민의 권리를 포기하지말고 소중한 한표 행사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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