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j6qmdv6000lg1hn10oomota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구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료 구독률 역시 50%에 육박해 OTT를 통한 영상 콘텐츠 소비가 보편화하였음을 보여준다.
플랫폼별 이용률은 유튜브 > 넷플릭스 > 쿠팡플레이 > 티빙 순이라고 합니다. 이용 기기는 역시 스마트폰이 압도적으로 높고 TV > PC 순이라고 해요.
저도 원래 티비 필수로 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티비에서 하는 것들을 다 오티티로 다시보기 해서 이럴거면 돈 내고 공중파 보는 의미가 있나? 싶어서 바로 끊고 웨이브, 티빙, 디플, 넷플, 등등 결제해서 보고 있습니다~
요즘 영화값도 비싸서 돈 주고 볼만한 영화가 아니면 ott 올라오는 것만 기다렸다가 보기도 하는데. 다들 그러는 것 같아요~
근데... 좀 통합이 됐으면 좋겠어요.. 웨이브도 sbs가 빠져서 넷플로 가버려서 강점이 사라지는 느낌이고... ott 계정 공유도 점점 막고 있어서 비용이 좀 부담됩니다...ㅠㅠ...
유튜브프리미엄은 진짜 비싼데... 광고가 싫어서 쓰긴 쓰는데.. 너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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