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의견:
진심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고. 여기서는 말이 좀 그렇지만 미*사람도 많다 하지만 다들 있는 공공장소에서 저런 짓을 하고 싶으면 본인 집안에서 그러던가 왜 그럴까요?
저런 이야기만 많고
미*사람이 점점 많아져서 그런 걸까요?
관리 감독 안하는 사람둘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아님 처벌이 너무 약해서?
나이 갈수록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
기사
오후 2시 30분께 안암캠퍼스서 발견⋯공연음란 혐의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나체 상태로 돌아다니던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날 20대 남성 A 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했다.
A 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내부를 옷을 입지 않은 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캠퍼스 안에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고려대 학생이나 교직원이 아닌 외부인으로 확인됐다.
최근 서울 시내 대학가에서는 비슷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8월에는 연세대 신촌캠퍼스 기숙사 앞에서 검은 복면을 쓰고 나체 상태로 나타난 남성이 재학생을 성추행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6월에도 서울 서대문구 안산자락길 산책로에서 나체에 복면을 쓴 남성이 행인을 강제추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7월에는 같은 산책로 인근 수풀에 비슷한 차림의 남성이 숨어 있다가 행인의 신고를 받기도 했다.
생활/문화 인기글
- 01댓글인도 한가운데 눕혀진 픽시 자전거를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규제가 강화될 것 같아요~3,2844226.11.02
- 02댓글앞으로 마라톤은 대도시를 달리는행사는 그만하길바란다 jtbc측은 서울시민에게 사과하고 제발방지대착수립해주길바란다2,35111226.11.02
- 03댓글내일 춥네요 기온이 떨어져요1560026.11.02
- 01댓글나랏님들국민들좀보살펴보세요세금같고부귀영화골프치고그러지들말고불쌍한사람들을보세요4.1만65026.10.26
- 02댓글퇴사했으면 남남인데 여행을 가든 사진을 올리든 원장이 무슨 상관이야3.5만31226.10.26
- 03댓글인도 한가운데 눕혀진 픽시 자전거를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규제가 강화될 것 같아요~3,2954226.11.02
- 01댓글대체 왜 이 영화에 이렇게 집착하는걸까요; 이해가 되도 문제긴하겠지만;정말 이해가 안가는 요즘 행태네요5.2만958526.10.03
- 02댓글선처해주신 차주분 대단하네요. 돌고돌아 꼭 복받으실겁니다.2.9만357526.10.05
- 03댓글여기도 완전 좌향앱이네요 북한에서 나온 영화 리메이크라는데 아무생각도 없으신가요?4,69527126.10.03
- 04
샤이니 민호 마라톤 완주가 왜 논란인가 했더니…방송 콘텐츠로 만들었다면 더 신중했어야죠[18]
610026.11.02 - 05
화성에서 "로또 109억 잭팟" 오늘 하루 행운 기운 팍팍 받아 가세요![13]
541026.11.02 - 06
무대에서 갑자기 사라져 걱정했는데…리센느 원이에게 이런 일이 있었네요[12]
180026.11.02 - 07
점점 늘어나는 희망퇴직,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13]
240026.11.02 - 08
대형마트 햇반 위에 버려진 아기 기저귀, 도 넘은 비위생 행동[18]
970026.11.02
- 09
제재 없는 무법천지 플랫폼에서 폭력 전과자들의 놀이터가 된 웹 콘텐츠의 실태[10]
430026.11.02 - 10
이재욱부터 최현욱·윤경호까지 '꿀알바'는 조연 보는 재미도 쏠쏠하겠네요[10]
250026.11.02
- 04
맥심 모카골드, 37년간 사랑받는 국민 커피믹스의 비결[18]
1391026.10.27 - 05
생물 거래도 살펴봐야겠어요[18]
1150026.11.02 - 06
"삼성 비웃더니 6시간 만에 쩍?" 329만 원짜리 '쿠쿠다스' 폴더블 아이폰의 대망신[20]
980026.10.26 - 07
합계출산율 상승 소식은 반갑지만 그 뒤에 한계도 봐야 되는 이유[16]
271026.11.02 - 08
대형마트 햇반 위에 버려진 아기 기저귀, 도 넘은 비위생 행동[18]
970026.11.02
- 09
손상도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15]
310026.11.02 - 10
손끝으로 읽는 한글이 100년[14]
210026.11.02
- 04
20년째 누워 지내는 아들 돌본 76세 엄마…이제는 집까지 잃을 위기라니[54]
4.1만65026.10.26 - 05
'부천 공장 화재' 진압하던 소방관 끝내 순직...[67]
1만25126.10.17
- 06
😤 퇴사한 교사에게 여행 사진 숨기라는 어린이집 원장[62]
3.5만31226.10.26 - 07
투자 가치 없는 한국 근현대화 모으더니 세계를 감동시킨 BTS RM의 위대한 문화 외교[48]
4,57330126.10.04 - 08
🤢 쓰레기 쌓인 배달 음식점, 충격적인 주방 위생 논란[43]
1.6만27426.10.16
- 09
헬스장에서 팔에 힘이 풀리고 말이 꼬였다면 당장 읽어야 할 경동맥 협착의 소리 없는 경고[12]
1.9만331126.10.10 - 10
배춧값 10% 내렸는데…사람들이 김장을 포기한 진짜 이유[34]
2.3만16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