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뼈말라 자태 속 매일 "해야지 뭐" 하더니 "키가 컸네 이 나이에"

윤혜진이 건강검진을 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6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년에 한 번씩 꼭! 검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건강검진을 위한 의료 가운을 걸친 채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검진에 나서는 만큼, 메이크업도 하지 않은 듯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이어 자신의 나이와 신장이 적힌 부분을 공개하며 "키가 컸네 이 나이에.."라고 전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171.3cm라는 그의 키가 적혀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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