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황진이’에 함께 출연했던 하지원에 대한 마음을 솔직히 밝힌다.

6월 5일(금)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14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다고 밝힌 장근석이 하지원을 향한 마음을 솔직 고백해 이목을 끈다. 스무 살 시절, 드라마 '황진이'에서 배우 하지원과 호흡을 맞췄던 그는 “작품 속 첫 키스 상대가 하지원”이라고 고백한다.


장근석은 드라마를 찍을 당시 “누나를 좋아했다”라고 솔직히 말한다. 이어 “작품을 찍은 후 10여 년 뒤에 누나한테 좋아했던 마음을 고백한 적 있다”라며 짝사랑 과거를 밝혀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오는 5일 밤 9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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