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oftime
서울 광진구가 서울양남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도서관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한대요~~
이번 사업은 관내 학교 도서관을 주민들의 학습 거점으로 활용하는
광진구의 첫 번째 사례로!!
구에서 교육경비 2억 5천만 원을 지원해 노후화된 도서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성인용 장서도 대폭 확충할 예정이라고 합니닷 ㅎㅎ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개방 시간은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으로
제한되며 올해 2학기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ㅎㅎ
이 사업은 부지가 부족한 도심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새로운 문화시설을 짓는 대신~~~
기존의 학교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기반 시설을 확충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것 같습니닷!! ㅎㅎ
학교는 노후 시설을 현대화하고 운영비를 지원받아 좋구유 ㅎㅎ
주민들은 집 근처에 편리한 독서 공간이 생겨 서로 윈윈하는 이상적인 상생 모델이라고 생각
다만 외부인 출입에 따른 학생들의 안전 우려나 수업권 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약속된 개방 시간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 동선을 명확히 분리하는 등
초기 운영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먼져이니까용 ㅎㅎㅋ
광진구의 이번 첫 시도가 성공적인 모범 사례로 정착하여
다른 학교들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
주변에 도서관이 부족했는데 이런 시도
넘넘 좋은 것 같아요 ㅎㅎ
4
0
댓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