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jjeon#Plyw
추사랑이 벌써 14살이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예전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기였을 때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엄마인 야노 시호와 키가 173cm로 똑같아질 만큼 성장했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엄마의 큰 키와 좋은 비율을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을 보니 유전자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판단이 들기도 합니다. 어릴 때 귀여웠던 외모에 이제는 모델 지망생다운 성숙함과 분위기까지 더해져서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뉴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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