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여탕 찍고 남편이 팔아…목욕시설 불법 촬영한 부부

이번 사건은 단순한 불법 촬영을 넘어 타인의 사생활과 인격을 심각하게 침해한 범죄라는 점에서 매우 충격적이고 분노가 느껴집니다..

진짜 예전에는 목욕탕 가서 그냥 시원하게 목욕하고 뗴밀고 막 그랬는데,

최근들어서 이런 불법 촬영 사례가 늘어나니깐, 숙소시설이든 이런 목욕탕 시설이든 사용하기가 참 두렵네요.

목욕시설은 누구나 외부의 시선이나 촬영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공간이어야하는데..

이런 사례가 점점 많아질수록 너무 걱정되는거같네요

만약 그 목욕시설을 이용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촬영당하고, 그 영상이 어디까지 유포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다는 사실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불안과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타인의 신체와 사생활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점도 너무 황당하네요..

약 100차례 불법 촬영을 통해 500만엔(약 43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는데.. 그걸 구매하는 사람들은 또 무슨 심리일까요 ;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뿐 아니라 촬영물의 유포 차단과 삭제, 피해자 보호 및 심리적 지원이 반드시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소름끼치는거같네요

예전부터 이런 사례가 점점 많아지는거같아서 너무 걱정되네요.

일본에서 일어나는 사례가 많긴 하지만, 한국에서도 이런일이 생기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참 걱정이에요.

꼭 안전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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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식으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목욕탕이나 수영장 샤워실을 불법촬영하여 배포하는 사람들을 엄벌해야할거같아요.
    정말 불안해서 목욕탕도 제대로 못 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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