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도 다양하게 바뀌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공군본부 박성민 병장은 병역진로설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웹툰 전공과 경력을 살려 공군 콘텐츠제작병으로 입대했다고합니다. 그는 1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대한 뒤, 딥페이크, 성범죄, 영내 괴롭힘 등 다소 무거운 병영문화 소재를 장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웹툰으로 제작해 공군 내부망에 연재하고 있고 그의 작품은 높은 조회수와 수많은 댓글 반응을 얻으며 장병들의 사고 예방과 건전한 병영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복무 중 영상 편집 등 새로운 기술을 익히며 웹툰 단행본 출간까지 준비 중인 박 병장은 입영을 앞둔 이들에게 자신의 적성을 고려해 병역진로설계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군대에서 자신의 전공과 특기를 살려 가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군 복무 기간이 단순히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을 다지고 성장하는 알찬 기회가 될 것입니다. 복무 기간 중 이러한 특기 활용 기회가 널리 보장된다면 장병들의 보람과 만족도 역시 더욱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앞으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피해 회복 여부도 확인되기를 바랍니다.514126.11.02
- 02댓글기존 스토킹 사건과의 관련성도 필요한 범위에서 면밀하게 확인되기를 바랍니다.403026.11.02
- 03댓글두툼한 뱃살이 암을 부르는군요 몰랐는데 다들 건강관리 해야겠어요1631026.11.01
- 01댓글가족이라는 이유로 삶의 모든 무게를 혼자 짊어져야 했던 동생의 외로움이 느껴지네요..1.6만15126.10.30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4.2만52426.10.24
- 03댓글이런 아파트는 배달 시킨 사람한테 내려와서 아파트 입구 현관문 앞에서 받으라고 해야할듯해요. 배달기사님들은 어차피 건물 입주민이 시킨 주문때문에 온 거 지 놀러온게 아니잖아요.7,30611026.10.31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9만55326.10.17
- 042,1665026.11.01
- 05
서른다섯 해를 맞은 기술교육[12]
210026.11.02 - 06
우리 사회가 그래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16]
360026.11.01 - 07
유명 댄서 겸 안무가, 여성 지인 성폭행 혐의로 징역 3년[11]
490026.11.02
- 08
달라지는 대학 학과 선택[11]
370026.11.02 - 09
마라톤때문에 주말마다 교통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네요[12]
600026.11.01 - 10
서울 주택가에서 대마 재배라니 충격적인 사건이네요.[14]
680026.11.01
- 04
계주가 위험하다고요 운동장에서 사라지는 달리기와 흔들리는 학교 [19]
3,5833026.10.31 - 052,1655026.11.01
- 06
출소 나흘 만에 또 스토킹…반복된 위협에 징역 1년[13]
8004226.10.31
- 07
우리 사회가 그래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16]
360026.11.01 - 08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4]
2873026.10.28 - 09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3]
2.1만13026.10.25
- 101631026.11.01
- 04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5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8]
2.7만45526.10.18
- 07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8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09
한국 손님 조롱한 베트남 직원 ㅡ 썩은 생선으로 음식 조리 논란[44]
1.7만29026.10.04
- 10
부캉이가 사라졌다 33일 만에 부산 바다로 나간 스타 상어 지금 어디서 헤엄치고 있을까요[23]
4.2만524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