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에 변화가 좋아 보입니다

군생활도 다양하게 바뀌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공군본부 박성민 병장은 병역진로설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웹툰 전공과 경력을 살려 공군 콘텐츠제작병으로 입대했다고합니다. 그는 1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대한 뒤, 딥페이크, 성범죄, 영내 괴롭힘 등 다소 무거운 병영문화 소재를 장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웹툰으로 제작해 공군 내부망에 연재하고 있고 그의 작품은 높은 조회수와 수많은 댓글 반응을 얻으며 장병들의 사고 예방과 건전한 병영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복무 중 영상 편집 등 새로운 기술을 익히며 웹툰 단행본 출간까지 준비 중인 박 병장은 입영을 앞둔 이들에게 자신의 적성을 고려해 병역진로설계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군대에서 자신의 전공과 특기를 살려 가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군 복무 기간이 단순히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을 다지고 성장하는 알찬 기회가 될 것입니다. 복무 기간 중 이러한 특기 활용 기회가 널리 보장된다면 장병들의 보람과 만족도 역시 더욱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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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aaaaaaaaa
    자신의 전공과 경력을 군 복무 중에도 살릴 수 있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네요. 웹툰이라는 익숙한 형식으로 무거운 병영 문제를 전달하니 장병들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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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클모닝7#YZy8
    군생활에도 이제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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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이런 사소한 부분이 변화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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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군생활 변화네요
    복무 기간 만족도 높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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