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3시간 20분 동안 514차례 폭행을 당한 끝에 숨진 20대 여성에 대한 사건을 다뤘더라고요.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여자친구 장기 파열 사망 사건을 접하고 정말 큰 충격적이더라고요..
어떻게 사람이 사람에게 이토록 잔혹한 폭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사건이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극심한 고통과 두려움을 겪었을 상황을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영상에서 보였던 그 참혹한 순간들이 보기가 진짜 거북해지더라고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가장 가까운 사이여야 할 연인에게 폭력을 당하고, 결국 소중한 생명까지 잃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분노스럽습니다
최근들어서 연인간의 폭행사건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이다보니 진짜 너무 무서워지는거같아요.
연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은 사랑이나 질투, 집착이라는 말로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거같아요.
상대방을 자신의 소유물처럼 여기고 가스라이팅을 하고 통제하려는 태도, 폭력을 통해 상대를 굴복시키려는 행동은 명백한 범죄이고, 더욱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이런 사례가 줄어들거같아요.
제발 뭐 심신미약이나 정신적 어쩌고 등등 이상한 사례로 감형을 시켜주려고 하지말고, 무조건 강력 처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우리나라 법은 뭔가 약하다는 느낌이 드는거같아요..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데이트폭력에 대한 처벌이 더욱 강화되고,
피해자들이 더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래요..
참 쉽지 않겠지만, 피해자가 실질적으로 보호받 수 있는 사회적 변화가 이뤄지기를..
사회 인기글
- 01댓글혼자 죽기는 무서워서 자기는 살고 상대는 죽이다니 사형이 당연하다고 봅니다.1,2323026.11.01
- 02댓글두툼한 뱃살이 암을 부르는군요 몰랐는데 다들 건강관리 해야겠어요1201026.11.01
- 03댓글한국 사회에서 마약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네요420026.11.01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4.2만52426.10.24
- 02댓글가족이라는 이유로 삶의 모든 무게를 혼자 짊어져야 했던 동생의 외로움이 느껴지네요..1.5만14126.10.30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7만24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9만55326.10.17
- 04
우리 사회가 그래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12]
290026.11.01 - 05220026.11.01
- 06
마라톤때문에 주말마다 교통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네요[10]
400026.11.01 - 07310026.11.01
- 08
엘리베이터 탔다고 200kg 오토바이에 깔렸다 배달 사장이 마주한 충격의 하루 전말[16]
5,4487026.10.31 - 09130026.11.02
- 10
시내버스 기사님들이 운전에 좀 더 신경써 줬으면 합니다.[10]
6462026.11.01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3]
2.1만13026.10.25
- 05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9399126.10.25
- 07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7]
2801026.10.26 - 08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4]
2873026.10.28 - 09
엘리베이터 탔다고 200kg 오토바이에 깔렸다 배달 사장이 마주한 충격의 하루 전말[16]
5,4427026.10.31 - 10
계주가 위험하다고요 운동장에서 사라지는 달리기와 흔들리는 학교 [15]
2,7092026.10.31
- 04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8]
2.7만45526.10.18
- 06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7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8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09
한국 손님 조롱한 베트남 직원 ㅡ 썩은 생선으로 음식 조리 논란[44]
1.7만29026.10.04
- 10
부캉이가 사라졌다 33일 만에 부산 바다로 나간 스타 상어 지금 어디서 헤엄치고 있을까요[23]
4.2만524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