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지역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최근 19일 경북 안동과 의성 등 경북북부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기사입니다.
도로 유실과 침수로 인해 의성군은 162명이 대피했으며 안동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특히 지난 산불 이재민을 위해 설치한 임시주택이 급류에 떠밀리며 인근 주택 담벼락을 뚫고 밀려드는 안타까운 피해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자체에서도 응급조치와 피해조사를 하고 있지만 산사태주의보와 강수 예보가 계속 이어져서 아직 본격적인 복구 단계는 어렵다고 합니다.
자연재해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삶에 큰 시련이죠.
특히나 산불로 인해 피해가 아직 완전히 복구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해를 입었다니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상황이 빨리 해결되어 삶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빠르고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특히 이번에 산불과 수해 중복으로 피해 입은 이재민분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하루 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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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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