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개발사업 특성상 수년~수십년이 걸리는 막대한 국민혈세가 들어가는 사업을 꼭 이 시점에서 강행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주위에서 사업성이 낮다고 다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강행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업초기 프로젝트 가치를 11조라며 신중론이 많았는데 불과 몇달만에 2200조라고 뻥튀기 된 경위는 무엇일까?
시추기술평가를 관련성이 없는 영세기업에 단독으로 맡긴 이유는 무엇일까?
애시당초 성공가능성이 희박한 사업을 정무적 판단이 개입해 진행했다는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하나부터 열까지 찜찜한것 투성이 사업이네요
정치 인기글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1만39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7054126.10.17
- 03댓글어불성설한 추미애 지사 입니다 정신차리길880026.10.19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1만39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7054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89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3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1만39026.10.17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5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0]
880026.10.19 - 06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90026.10.18 - 07270026.10.17
- 08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57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38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22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6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711326.09.26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1]
7054126.10.17 - 10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4]
1,33793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