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는 일반국민들에겐 지옥문이 열리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심플한 예로 미국을 보면 됩니다
비싼 사보험을 들지 않으면 병원에 가는 건 엄두조차 낼수가 없고 단순 감기로 병원에 가도 몇백씩 내야 하는 사태가 생길지도 모르지요
우리가 농담삼아 얘기했던 아파도 돈 없어서 병원에 못가는 그런 최악의 사태가 생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국민건강의 근간이 되는 의료를 이윤 추구가 목적인 사기업에 넘긴다..
제발 꿈도 꾸지 마세요
세금 뒤로 빼돌리지 말고 세금 운용 잘해서 국민건강을 지켜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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