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같은 사례 보시면 아시겠지만 잘하는 정권은 정말 이어져야지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지 정책의 연속성도 기대할 수 있고 나라가 안정화 되는 정도도 크겠죠. 중임제 라고 해도 어차피 국민이 뽑는 거니 크게 비틀어지지는 않겠죠.
많은 사람들이 중임제를 독재로 몰아가는데 그건 근거없는 모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권력에 눈 멀어서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나라를 좀 더 현명하게 정치 하려는 방법 중에 하나로 논의되고 있는 거지 무조건 권력 다툼. 이렇게 생각하는 건 참 무지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민주주의 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박근혜나 윤석열 정권 때 처럼 말이죠. 그런데 그만큼 그 반대의 세력도 존재합니다. 빛이 강할수록 어둠은 더욱 강하게 드러나는 거죠.
아무튼 앞으로는 이런 좋지 않은 대통령들이 집권하지 않게 국민들이 지혜를 모아 정말 제대로 된 정권을 만드는게 중임제 보다는 차라리 더 시급한 문제라고 봅니다. 국민의 눈이 높아져야 되고 빛을 판별할수 있는 분별력이 사회에 먼저 안착해야 제대로 된 집권세력을 세울수 있고 그래야 중임제든 뭐든 나라가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것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반공반공 하면서 반공산주의를 외치면서 좌파 우파를 가르면서 행세하는 국민들을 보고 있으면 참 어둠이 많이 깔려있구나 생각합니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반공을 외치면서 흑백 사고를 하시는지.. 종합적인 사고로 대통령과 집권세력을 분별할 줄 알아야지 뭐 무조건 좌파가 옳아 우파가 옳아 하는 어리석은 생각부터 버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가 무지한 흑백사고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정치가 안착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박근혜 때도 그러지 않았습니까. 무조건 좌파가 옳고 우파가 옳다는 논리로 서로를 배척하고 어리석은 논리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 국민들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이거부터 제대로 청산하고 국민들의 정치적인 안목부터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 현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이지 중임제가 중한 건 아니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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