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치인들은 특히 지금야당인 민주당 정치인들은 자기들이 정권잡으면 국민들에게 인심 쓰는것 처럼 전국민을 상대로 몇십만원씩 못나누어 줘서 안달이 난 사람들 같습니다.
코로나때 처럼 나라전체가 소비가 줄어 경제가 비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을때는 국민 일인당 몇십만원 줘서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서 제 묶을 한다면 더큰 피해를 줄이고 적은 피해가 되겠지만 지금도 아주 원활하게 돌아가는건 아니라고 해도 자금이 않돌아 시장이 서있는 상태는 아니잖아요.그 큰돈을 국민들이 생산성있는 일은해서 벌어서 쓰게 만들어 볼 생각을 해야지 지금 우리나라 신새아 출산률이 세계 최하위 뮈 0,8명 정도라고 하는데 인구까지 줄어들어 지금 신생아 들이 성년이 되어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한들 세사람이 버는거랑 한사람이 버는것이랑 같을 수가 없잖습니까?
우리 후손들에게 빚만 잔득 안겨줄 생각말고 여야가 즉 정치를 상생의 정치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제1의 가치를 두고 힘을 합하여 제1의 목표는 출산률 높여서 국민수를 늘리는것이고 제2의 목표는 전 국민이 다시한번 뭉처서 나라를 위하여 일 할 수있는 지도자를 만들어 내는것 입니다.
즉 우리가 세계를 선도해 가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도자를 만드러 봐야죠.
꿈같은 이야기 같지만 불가능한건 아니거든요.
지도자를 잘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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