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이 일자리로 이어졌어요

자원순환이 일자리로 이어졌어요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모으는 일이 어르신들의 일자리와 연결된 사례가 있어요. 수퍼빈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지역본부가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캠페인이 올해도 마무리됐습니다. 환경을 위한 활동이 참여자의 소득으로도 이어졌다는 점이 반갑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됐고 경기도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7곳이 참여했어요. 어르신들이 수거한 페트병과 캔은 라벨을 떼고 세척한 뒤 수퍼빈에 판매됐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참여 어르신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고 우수 참여기관에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참여를 독려했어요.

 

회수한 자원은 투명 페트병 39.6톤과 알루미늄 캔 2.2톤으로 모두 41.8톤이었어요. 판매 보상금은 총 1,895만 원이었고 주당 수거량은 전년보다 약 1.7배 늘었다고 합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분리배출이라는 익숙한 행동이 여러 사람의 참여를 통해 지역의 자원순환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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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자원순환이 일자리 선 순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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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파다#NNgs
    환경 보호도 하고 새로운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순환 경제 모델은 아주 바람직합니다. 지자체와 기업이 협력해서 이런 상생형 사업이 더 늘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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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5개월에 41.8톤을 회수한 결과가 놀라웠어요.
    어르신들의 활약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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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piro24#UpOL
    작성자
    41.8톤이라는 양이 눈에 들어와요.
    소득으로 이어진 과정이 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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