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제167회 할말이슈🎁 기사 읽으면 전원 CU 모바일교환권 드림! [93]

2.1만
1
3

💚제165회 할말이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441
1
1

서플 커뮤니티 운영정책 [74]

4.2만
135
84

사람이 자신의 아이에게 어떻게 이런 짓을.. [9]

112
1
0

어떻게 자기 아이에게 그럴 수 있나요 ㅠ [13]

107
3
0

어떻게 자식을, 어린 아기를 때려죽일 수가 있을까요? [21]

2.4천
11
0

구조대가 금방 찾을 줄 알았는데... [18]

347
2
0

학교에서 집단으로 아프다는 기사 보니까 괜히 더 불안해요 [15]

230
0
0

가족보다 선생님을 더 믿게 된 순간…입시 집착이 만든 비극 [13]

79
2
0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간소화 될 것 같아요 [14]

56
2
0

“총격 후 32분”… 국민들이 불안함을 느낀 이유 [13]

60
1
0

가족 내부 갈등이 살인 의뢰까지 [13]

57
0
0

무조건 줄이자는건 아니에요 [14]

45
0
0

조용한 추모 너무 찬성합니다 [11]

53
0
0

1일장이나 무빈소 장례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수순 같아요 [10]

53
0
0

장례식 비용 너무 비싸긴 합니다 [12]

37
0
0

가족끼리 1일장 찬성합니다 [11]

64
0
0

형식보다 본질, 조용한 추모 찬성 [14]

61
0
0

이제는 밖에서 마음대로 휴지 쓰기도 겁나는 시대네요. [13]

90
0
0

화장실 휴지 테러 사건 [17]

7.4천
6
0

고인을 기리는 마음이 옅어지는 게 아니라 방식이 달라지는 거라는 말이 오래 남아요 [16]

114
0
0

이제는 화장실 가기도 겁날 것 같네요 [19]

467
0
0

시대에 따라 장례식 문화도 많이 바뀌고 있네요. [18]

7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