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으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어떻게 자기 자식한테 저런 짓을 하는지 그리고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아이를 낳고 키울 능력도 안 되면서 왜 아이를 낳았는지도 답답하고 게임하면서 아이템 판매로
생활을 하는데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그리고 아이를 수건으로 묶어두고 갈비뼈가 오래전에 부러지고 머리를 때려서 머리뼈가 부서지고
결국 말도 못하는 그 갓나아이가 2개월만에 하늘나라로 갔다는데 너무 슬프고 이런 사건에
겨우 징역7년이 말이 되는지 하나의 생명을 그것도 자기 자식을 책임져야 하는 부모가 폭력과 방치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폭력성향이 없고 온순한 편에 반성하고 등 이유를 대면서 이런 판결을 했다는게
정말 화가나고 거기다 아들 사망사건 전 딸도 유기했다는데 정말 끔찍합니다.
정말 한 번씩 뉴스를 보면 어이가 없을정도로 우리나라 법은 시대에 그리고 국민적 상식과 정서에
너무 뒤쳐지고 정말 유전무죄 무전유죄 같아요
이 기사는 아이의 아빠가 게임을 하면서 아이템을 팔아서 생활을 이어나가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게임할 시간이 없어서 수익이 반토막에 빛과 밀린 전기 가스비로 아이를 수건으로 묶어두고 나중에는
머리를 때려 머리뼈가 부서지고 뇌출혈 상태에서 사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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