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시술 기타등등..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이슈인데도 불구하고 무심하게 방임하고 무시하며 모르는 척 하는 것은 이 시대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의무가 있습니다.
내가 내 돈을 내고 수술을 받는것에 대한 책임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 의무는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있습니다.
꼭 그 의무를 당연하게 여기며 쟁취하도록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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