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 도서에 대한 과도한 열람 제한을 반대합니다.

성교육 도서 뿐만아니라 그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도서는 

열람에 제한을 두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각종 매체에 대해서도 나이 제한이 있는데 도서라고 예외일 수는 없는 것이죠.

 

하지만 어느 정도의 검수를 거친 도서들일텐데

과도하게 제한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선정성 등으로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우려는 있겠으나 

교육의 목적이 크다면 충분히 그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개방적인 마인드로 다양한 도서를 접하게 했으면 하네요.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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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인
    성에 대한 교육 목적인 책이라면 어느정도 선정적으로 느껴질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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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빠또빠
    억압하고 모르게하는것보다 잘알려주는게 더 좋고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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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뚠뚠
    정말 시대역행적인 일인 거 같아요. 책의 유해성을 정치인이 개입하여 판단하려는 것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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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톤아이스티
    좀 더 개방적일 필요가 있죠 우리나라는 너무나 보수적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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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다
    책으로 배우는 성교육을 제한하는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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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녹차
    맞아요 과도한 제한은 오히려 독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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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박#k7f1
    그쵸..왜그럴까요 . 왜 제한을 두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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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정말 열린 자세가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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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도너츠#hV2S
    정말 과도하다는 단어가 적절하네요. 정작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신경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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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샤인#PLCu
    좋은 생각입니다. 조금 더 개방적인 마인드로 교육의 목적으로 다양한 도서를 접하게 하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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