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멀리 볼 줄 아는 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당장 불편함을 이유로 비난하지 않는 분들이 많아 마음이 놓입니다. 

같은 을로서 

같은 노동자로서 

같은 국민으로서 이해해주어야 합니다. 

 

국토부는 "정부 정책 사항은 협상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당장 수용하기 어렵거나 현재 검토 중인 정책에 대해 일방적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파업을 강행하는 것은 성숙한 자세가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국민의 의견수렴없이 일방향적인 정책 추진만 하는 정부야 말로 과연 성숙한 자세를 보이는 것인가 의구심이 드네요.

 

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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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업이 불편하긴 하지만 srt는 법인을 해산하고 코레일로 돌아가야한다고 이야기 하네요.. 이건 맞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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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멀리 봐야합니다. 
    정부정책사항이 협상대상이 될수없다
    
    정부가 그냥 대화를 안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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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의 불편도 중요하지만 상황을 장기적으로 멀리보는게 필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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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걸 잘 확인해야합니다.철도노조들이 요구하는 사항보면 대부분 국민이 지지할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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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나 이런 일이 생길수 있다는걸 명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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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노동자로서 저도 공감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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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도 생각을 깊게 하고 지지쪽으로 의견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현명한 판단으로 지지하는 국민들 많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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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분들도 우리와 같은 을이며 국민 한사람이기 때문에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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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더 문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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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그들도 우리와 같은 국민이며 노동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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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국민의 뜻과 어긋나지 않은지 다시 확인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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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불편하지만 장기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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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지 파업도 아니고 국민들을 위해 필요한 파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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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노동자로서 존중한다는 표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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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뽑을 때만 찾고 뽑고 나면 늘 국민은 뒷전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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