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가 직접 부른 추모곡 '아베 마리아'…故 최불암을 향한 마지막 인사

https://youtu.be/F0k2N1hRtOI

 

임형주가 직접 부른 추모곡 '아베 마리아'…故 최불암을 향한 마지막 인사

 

故 최불암의 장례 미사에서 테너 임형주가 추모곡 '아베 마리아'를 부르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2일 오전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 미사가 봉헌됐고, 현장에는 배우 김혜수와 정준호, 신현준, 강석우, 송일국 등 여러 동료와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이번 소식에서 특히 마음에 남는 건 임형주가 직접 '아베 마리아'를 불러 고인을 배웅했다는 부분입니다. 장례식에서 울려 퍼지는 추모곡은 단순한 노래 이상의 의미가 있잖아요. 고인을 기억하고 떠나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이 담기는 만큼, 현장에서 노래를 들은 유족과 참석자들에게도 오래 기억될 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최불암은 지난 29일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대중에게 익숙한 얼굴로 사랑받아온 배우인 만큼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는 소식도 마음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특히 장례 미사에서 여러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했다는 점을 보니 고인이 남긴 인연과 발자취가 얼마나 컸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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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IDA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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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oO9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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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하성운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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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aaaaaaaaa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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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정말 너무 깜짝 놀랐던 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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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추모곡 영상이네요
    마지막 배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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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부디좋은곳으로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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