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故 최불암, 각별했던 임형주의 노래…’아베 마리아'로 마지막 배웅


테너 임형주가 故 최불암을 위해 '아베 마리아'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 속에 고 최불암의 장례 미사가 봉헌됐다.

현장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배우 김혜수, 정준호, 신현준, 강석우, 송일국, 앤디 등이 참석했고, 테너 임형주가 추모곡 '아베 마리아'를 불렀다.

한편, 故 최불암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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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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