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조여정, 꽁꽁 가린 클래식룩에 반전 백리스 뒤태…미모는 여전히 상큼

조여정이 반전 백리스 뒤태룩을 자랑했다.
사진: 조여정 인스타그램지난 15일 조여정이 자신의 SNS에 "런던국제영화제. 영화 '가능한 사랑' 뜨거운 반응 주신 영화제 관계자, 기자분들 덕에 좋은 에너지 얻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런던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조여정은 깔끔한 클래식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여정은 단정한 앞태와 달리 등이 훤히 뚫린 반전 뒤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귀여우세요", "진짜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더 파인 의상이라니", "매력이 넘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가능한 사랑'은 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관객상, 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과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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