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46)과 가수 겸 화가 솔비(42)가 내년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뉴스1은 이규한과 솔비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결혼을 목표로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규한은 지난 1996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고 이후 '사랑과 성공', '청춘', '행진', '카이스트', '뜨거운 것이 좋아', '내 이름은 김삼순',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케세라세라', '혼', '애인있어요' 등에 출연했다.
솔비는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6월 디지털 싱글 '사랑 왜 했어'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첫 개인전을 연 이후에는 화가로도 활동하며 음악과 미술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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