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시은, 뼈밖에 안 남았네…너무 마른 듯한 모습에 팬들도 "밥 먹어"

박남정 딸이자 스테이씨로 활동 중인 시은이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 시은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은은 러닝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민소매로 된 홀터넥 착장에 그의 가녀린 팔이 드러나 시선을 끌었는데, 이를 본 팬들은 "다음에 식사할 때는 음식 가득 채우고 다 먹도록 하세요", "밥 먹어 밥 먹어", "너무 말랐다"라는 등 염려의 반응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시은은 LP로 음악을 듣거나 맛집을 즐기는 등 모습도 공개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나는 시은이 얼굴 보는게 취미", "오늘 너무 예쁘다", "시은이 무대 보는게 취미"라는 등 좋은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지난 6월 여섯번째 싱글 '2:LOVE'로 컴백해 활동을 펼쳤다. 이후 8월 22일과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글로벌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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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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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이버#cHCs
    2026.10.1400:49
    영양실조?뼈말라가 이쁜가?전혀 아니다 생각을 바꿔라
  • 해이리#ur3E
    2026.10.1401:07
    예뻤던 모습은 어디가고, 징그럽게 변했다ㅡ마른 모습이 다 예쁜 게 아니다ㅡ젤 예쁘고 건강미 넘칠 나이에...아이고~~지금보다 살이 좀 더 찌면 보기 좋을텐데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J9
    ♡J9
    2026.10.1401:15
    어찌 저지경이 될때까지 부모는 뭐했나..ㅠ 너무 징그러워. 美에대한 생각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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