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맛있는거 먹고 근처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과 류이서는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 테라스 카페에서 마주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와 선글라스로 캐주얼한 커플룩을 완성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만으로도 다정한 부부 케미를 자아냈다.
특히 류이서는 전진의 얼굴에 다정히 손을 뻗으며 애정을 드러냈고, 전진은 편안한 표정으로 이를 바라봐 훈훈함을 더했다. 변함없이 달콤한 두 사람의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웹예능에서 "결혼하고 매일 같이 있다보니까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좀 없어지더라"라며 "이제는 낳을 거면 노력을 해야겠다 싶다. 몇 개월 전부터 진지하게 생각이 들었다"라고 2세 준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던 중 "저번에 난자 채취하고, 몸 좀 쉬어주고 있었고 곧 이식 도전해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라며 "진짜 무서워 할 거 하나 없어요.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라며 시험관 시술에 꾸준히 도전 중인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