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서 대형관람차 빈 객차 추락…5명 탄 객차와 충돌

관람차 운영 중단 후 점검

경주월드
[촬영 손대성]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9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북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월드에서 대형 관람차 '타임라이더'의 빈 객차가 떨어졌다.

이 객차는 추락 과정에서 5명이 탄 다른 객차 2대와 연이어 충돌했다.

5명은 병원에서 진료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월드는 사고 이후 대형 관람차 운영을 중단하고 점검에 들어갔다.

sds123@yna.co.kr

조회 1,623 스크랩 1 공유 4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