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하천서 술 마시고 덥다며 물에 들어간 50대 숨져

(충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4일 오후 1시 45분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5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119구급대 앰블런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chase_arete@yna.co.kr

조회 109,856 스크랩 5 공유 126
댓글 39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KR475QK6#gTLB
    2026.06.1417:28
    한해에 유기되는 동물이 10만 마리가 넘습니다 동물후진국 인성들 인간동물들
    • 정혜영#dh3I
      2026.06.1418:22
      그럼 당신도 인간동물이네 유기는 누가 유기를 해
    • 익명
      2026.06.1510:48
      니가잡아다 키워서 선진국만들어라. ㅋㅋ
  • 유산균
    2026.06.1423:53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수영을 배우자..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User-92837
    User-92837
    2026.06.1515:14
    일행이 부추겼다던지 그런거 아니겠지?
전체 댓글 보러가기 (3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