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 부부~~
세 번째 자연 번식에 성공하며 네 번째 암컷 아기 판다를 출산~~
경축 경축이네용 ㅋㅋ
지난 3일 171g의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난 아기 판다는
푸바오와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 의 뒤를 잇는 경사~~
올해 해외 거주 중국 판다 중 첫 출산 사례이쥬 ㅎㅎ
가임기가 1년에 단 몇 일뿐이고 상상 임신 구별이 어려워
번식이 극도로 까다로운 판다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 출산은 에버랜드의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과
한중 전문가들의 긴밀한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합니다 ㅎㅎ
푸바오 동생이라닛 ㅋㅋ
이번 아기 판다의 탄생은 국내외 판다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동시에
바오 패밀리가 가진 독보적인 문화적 정서적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한 것 같아용 ㅎㅎ
맏언니 푸바오가 이미 중국으로 떠났고 쌍둥이 자매도 반환을 준비 중인 아쉬운 시점에 찾아온
새 생명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남달라요 ㅠㅠ
푸바오 보고 싶쥬 ㅠ
에버랜드가 아기 판다의 성장 과정을 SNS로 선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겠다고 밝힌 점은 푸바오 신드롬 당시 구축된 긍정적인 팬덤 문화를 이어가는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하구요ㅠㅠㅠ
판다는 단순이 동물이 아니라
중국과의 교류라는 점에서 ㅎㅎ
더 의미 잇는 것 같기도 합니닷 ㅎㅎ
나아가 중국 측이 이번 출산을 한중 판다 보호연구 협력의 주요 성과로 공식 평가한 점에 주목~~.
최근 몇 년간 경색되었던 한중 관계 속에서도 판다를 매개로
한 민간 및 학술적 교류는 꾸준히 이어져 왔구용 ㅎㅎ
이는 양국 국민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유지하는 훌륭한 소프트 외교 역할
중국이 판다에 가지는 애정의 상상초월이니까유~~
앞으로 보게 될 귀여미 판다가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