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1년…현재 건강 상태는?

배우 진태현이 암 수술 후 추적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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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결혼 12년 차 근황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긴장한 모습으로 병원을 찾았다. 지난해 갑상선암 판정을 받아 모두의 응원과 안타까움을 산 진태현이 수술 1년 만에 다시 암 센터를 찾은 것.

진태현은 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받아들이고 빨리 나아야겠다는 생각만 했다”라고 밝혔다. 아내 박시은의 보살핌 속에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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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갑상선암은 재발 가능성이 있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암 중에서도 재발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 다행히 의사가 “수술 부위 깨끗하다”라며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프로그램 ‘동상이몽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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