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한 달 차 아들맘 '리즈시절 돌아가기' 돌입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몸매 되돌리기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2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잠깐 외출했는데 신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모델 출신 아기엄마 리즈시절 돌아가기'라는 문구와 함께 출산 후 몸매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한달이 되어가는 최연수는 현재 많이 잘록해진 복부로 눈길을 끌었다.

리즈시절의 납작복부로 돌아가기 위해 스트레칭뿐 아니라 식단 관리까지 하는 최연수의 근황이 시선을 잡아끈다. 특히 최연수는 수수한 민낯마저도 무결점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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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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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ily#p9Ru
    2026.06.0315:43
    딕펑스랑 결혼했구나~ 연예인이니까 기사쓴거겠지 다들 왜케 까칠한지ᆢ 온라인 야만의 시대가 온듯ᆢ현실에선 겉으로 표현도 못하면서 얼굴 숨기고는 본성 다 드러내는 사람들.
  • 남희 cashwalker#e2Ux
    2026.06.0314:35
    할일 없읍 주무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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