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초대석] 전 엔비디아 대표가 콕 짚었다…젠슨 황의 승부수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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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유응준 준AI 컨설팅 대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 주 한국 방문을 앞두고 한국 투자와 관련한 유망 분야로 로봇틱스를 꼽았습니다. 한국이 원한다면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인 GTC를 서울에서 열 수도 있다며 GTC 개최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젠슨 황 CEO가 그리는 AI의 큰 그림은 무엇인지,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죠. 유응준 준AI 컨설팅 대표와 함께합니다.

Q. 재임 시절의 엔비디아와 지금의 엔비디아,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Q. 젠슨 황 CEO가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성과급 이슈에 대한 질문에 "직원들이 가능한 한 많은 보수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엔비디아는 성과급을 어떻게 지급하고 있나요?

Q. GTC 타이페이 2026 연설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신 메시지는 무엇이고, 이를 통해 젠슨 황이 그리는 그림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Q. '피지컬 AI'가 왜 중요하고, 지금 어떤 세상이 오고 있는 건가요?

Q. AI 전용 PC는 지금의 PC와 어떻게 다른 겁니까? 새로운 플랫폼으로 볼 수 있을까요?

Q. 엔비디아가 LG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보는 부분은? 협력 그림은 어떻게 될까요?

Q.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손을 잡는다면 어떤 시너지가 가능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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