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은근히 글래머였네…해변 앞 브라톱 패션으로 청량 미모 자랑

이유비가 은근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2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메는 셀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작가 선아와 화보를 찍은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청량한 바다를 배경으로 그에 못지 않은 청량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휴양지를 찾은 만큼, 가벼운 착장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홀터넥 형태의 브라톱에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양갈래로 깜찍하게 연출한 헤어 스타일과 투명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이유비의 셀프 헤메 실력에도 감탄이 더해진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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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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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doka#K6i9
    2026.04.2323:17
    기자는 글래머가 무슨뜻인지 모르나 봄
  • #AD3d
    2026.04.2412:09
    딱 봐도 뽕 넣은거구만ㅋㅋ 기자가 되서 보는눈이 없으면 어케하누
  • 냥냥#SiEt
    2026.04.2414:14
    뽕을 아시나요? 그뽕이 그뽕이걸랑요... 그래서 한번뽕쟁이는 영원한 뽕쟁이란말이 있죠.. 뽕의전설...을 찾아보세요
  • 김태균#Hrbe
    2026.04.2415:35
    아버지 서세원 자주 찾아뵈어라ㅡ의리의 사나이였는데 학창시절
    • 영경#1H20
      2026.04.2420:28
      ㅋㅋ 서세원 딸이라는거야 이사람아 잘읽어봐라